활용도 만점! 컬러링 북+스티커+직접 만들어 꾸미는 오직 나만의 핸드메이드 북!
‘그녀의 빈티지 컬러링 북’은 1950~1960년대 라이프스타일을 비롯해 패션과 뷰티 아이템 등을 엿볼 수 있는 복고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아날로그 시대의 향수가 깊이 밴 빈티지한 분위기로 가득해 그 시대를 그리워하는 엄마는 물론 디지털 시대에 익숙한 딸까지, ‘그녀’의 힐링을 책임진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기존의 색칠 놀이 책의 개념에 머물지 않고 색칠한 아이템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구성됐다. 책에 포함된 약 90개의 빈티지 스티커로 다이어리 등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고, 그림에 색을 입혀 완성한 아이템을 스티커로 사용하는 멀티 북이라 할 수 있다.
또 책갈피, 네임 택, 텀블러 속지, 갈런드, 선물 상자 등 다양한 장식 소품을 만들거나,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종이 인형 놀이 북으로 변신시킬 수도 있다. 특히 정감 넘치는 인형 놀이는 엄마와 딸이 함께 즐기는 색다른 놀이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