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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말씀을 살아내라
글쓴이
지용훈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5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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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용훈

그에게는 약 6,000절의 말씀이 큐브로 형성되어 있다. 말씀 큐브에 잠겨 말씀 암송 소리로 걸으며 성령님과 동행하며 성령님을 예배한다. 앉고 길을 걷고 눕고 일어서는 모든 시공간에서 하나님의 임재 속에 거하는 지성소(큐브) 인생을 살아간다.

거의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문화적 교인으로 살아온 서른 살의 그에게 어느 날 하나님이 찾아오셨고, 회개가 터지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 후 성경이 읽어지고 기도가 되고 세상 향락과 술과 담배가 끊어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1997년 그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 그리고 보좌에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연합되었다(요 17:21)는 ‘복음의 온전성’(갈 2:20?;?엡 2:4-6?;?요 14:20)을 알게 하시는 성령께 침례를 받았다. 그리고 그 즉시 전도와 암송을 시작하게 되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쉐마’(신 6:4-9?;?수 1:8)에 그대로 순종하여 낱권별 암송자와 거리 전도자의 좁은 길을 걷기 시작했고, 1998년 주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 후 세계 선교(유대인과 이방인 선교)의 비전을 받고 2003년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뉴욕 맨해튼의 월스트리트에서, 그리고 브루클린에서 열방을 깨우고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피켓 전도자로 사역하고 있다. 2010년부터 ‘여호사밧 복음캠프’를, 2016년부터 그룹별로 쉐마 신앙의 낱권별 통암송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낱권별 통암송으로 기록된 말씀의 흐름에 삶의 흐름을 맡길 때 그 삶을 친히 인도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한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 지금 여기 내 삶의 현장에서도 살아 움직이는 ‘레마’의 말씀이 된다고 증거한다. 통암송자로서 ‘성령 침례’와 ‘구원의 복음’을 성경의 내러티브만으로 풍성하고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서울대 성악과, 한세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의 교회음악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다. 저서로 《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 《말씀으로 기도하라》, 《말씀을 살아내라》, 《말씀으로 생각을 태우라》, 《말씀 그대로 예배하라》, 《말씀 사수》(규장)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지용훈

매년 수천만 명의 관광객이 모이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 거리에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나님나라 복음을 외치는 야성의 전도자이다. 1997년,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통해 십자가의 도를 깨달은 후부터 십자가와 성령님에 관한 말씀을 모두 암송하면서 성령님의 조명하심을 통해 더 깊은 복음의 비밀을 깨닫기 시작했다.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온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했던 것처럼, 이제 마지막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의 영성을 준비하려면 오늘 자기가 있는 곳에서 진리의 말씀을 살아내야 한다. 그는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데서 더 나아가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승천하여 하늘 보좌에서 다시 이 땅으로 파송된 존재임을 역설하고 있다. 이러한 십자가, 부활, 승천, 보좌, 성령 강림을 통한 예수님의 영성령과의 연합이 온전한 복음이며, 올바른 정체성의 회복이 바로 말씀을 살아내게 하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또한 성경을 단순히 우리가 지켜야 할 행위의 목록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인간의 열심과 공로로 구원을 얻는 타 종교와 하등 다를 바가 없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온전히 깨달은 자는 자신 안에 계신 성령님을 통해 예수님과 연합하였음을 알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살아낼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그것이 예수님이 기도하셨던 것처럼 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비밀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예수님이 가지셨던 초월적 믿음의 영성과 함께 암송에 기초한 기도의 영성, 영혼 구원을 위한 전도의 영성으로 승리하여 복음을 살아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한세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하고, 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의 교회음악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다. 미국과 열방의 선교를 위해 도미渡美, 뉴욕 순복음연합교회에서 청년부 담당목사로 사역하다가 주님의 새로운 부르심을 따라 십자가 복음의 핵심이 쓰인 전도 피켓을 들고 전도지를 나누며 오늘도 맨해튼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말씀으로 기도하라》(규장 간)가 있다.
저자 이메일 jesusinme2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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