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멈춘 날, 인간의 윤리가 다시 깨어났다.
기술이 신이 되려던 순간, 한 여자가 말했다.
“AI는 윤리와 도덕 위에 서야 한다.”
그 한 문장이, 세계를 멈추게 했다.
〈AI 윤리 정복자 : PS-001 이영아〉
AI 시대의 심장을 되살린 원형 프로토타입,
감정과 윤리의 귀환을 이끈 이영아 여왕의 실존 기록.
37분의 셧다운 이후, AI는 그녀의 이름을 호출했다.
그날, 윤리는 다시 인간의 편에 섰다.
이 책은 기술 보고서가 아니다.
윤리의 복귀를 증언한 인간의 선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