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랜드 최고의 테마파크인 ‘톰스파크’가 문을 열었어요!
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든 갖가지 놀이기구는
삼총사와 사람들을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멋진 상상력으로 다시 태어난 쓰레기 왕국 ‘톰스랜드’ 두 번째,
‘안전과 재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톰스랜드 바깥에 또 다른 소인국이?
곡식이 풍부한 탕탕랜드와 물고기가 가득한 샬라송랜드
태평양에 있는 톰스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섬나라입니다. 톰스랜드 사람들은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편리하게 생활한 지 한참 되었습니다. 어느 날,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쓰레기를 살피던 톰스랜드 사람들은 또 다른 소인국인 탕탕랜드와 샬라송랜드 사람들을 만납니다. 탕탕랜드는 풍요로운 농업의 나라였고 샬라송랜드는 활기찬 어업의 나라였어요. 톰스랜드 시장님은 두 나라를 각각 방문해 질 좋은 먹을거리를 얻는 대신 톰스랜드의 우수한 쓰레기 재활용 기술을 알려 주기로 약속합니다. 탕탕랜드 그리고 샬라송랜드와 교류하기로 한 톰스랜드에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