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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의 재발견 두 번째 이야기
글쓴이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15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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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작가 겸 물리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학에 관심이 많은 인문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설명하는 재주를 지녔다. 그는 1997년부터 2001년까지 『과학문화사전』의 사설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제임스 본드의 첨단 장비, 설인 예티, 향정신성 의약품 LSD, 화염병 제조법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썼으며, 현재도 대중 과학서를 지속적으로 집필하고 있다. 그는 과학은 너무나 인간적이고도 낭만적인 학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과학을 하는 사람’ 에 대한 이해보다 이론 자체만 학습하려 드는 일반적인 과학서적에 안타까워하며 그 대안으로 『딴짓의 재발견』(원제: Une histoire sentimentale des sciences)을 집필했다고 한다. 저자는 과학사를 요약하기보다 괴짜 과학자들의 사고 발전 과정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그동안 전해지지 않았던 그들의 엉뚱하고 우연한 생각과 실수에서 얻어진 위대한 발견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의 다른 작품으로는 『나비의 날갯짓』, 『문화적 수학』, 『장난감 형이상학: 어린이의 직관에 대한 찬양』,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개론』, 『과학 기술 보고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침팬지의 도구 사용을 발견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방사성 원소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한 물리학자 마리 퀴리,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아이다 러브레이스, DNA 구조를 밝혀낼 결정적 단서를 찾아낸 로잘린드 프랭클린, 독가스로부터 군인들의 목숨을 보호할 환풍기를 만든 헤르타 에어턴 등,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여성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 이야기 21개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 니콜라 비트코프스키는 프랑스 최고의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여자가 지팡이만 들어도 마녀로 오해받던 20세기 이전, 외적인 아름다움을 포기하고 과감히 거울 대신 현미경을 선택한 지성미 넘치는 여성 과학자들의 ‘별난 흥미로운 딴짓’을 집중 소개한다. 연대기 순으로, 인물과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과학사의 발전 과정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각 에피소드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참고 서적과 자료 출처, 그리고 이해를 돕는 사진과 설명이 정리돼 있어서 과학 이론을 잘 모르는 독자라 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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