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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너에게 난 어떤 엄마야?
글쓴이
박현정 저
출판사
설렘(SEOLREM)
출판일
2024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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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정

숙명여대에서 아동청소년복지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상호작용연구소를 운영하며 영유아 교육에서 부모 교육과 부부 관계 코칭으로 전문성을 확장해 왔다. 현재는 ‘부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갈등하는 수많은 부부에게 명쾌하고 따뜻한 소통의 해법을 제시하는 부부 관계 코칭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부부의 성격 코칭과 가치관 점검을 통해 가정의 근본적인 행복을 찾아주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청과 지역자치단체, 복지기관에서 부모와 부부 교육 강사로 강의하고 있으며, 실제 가정 85곳을 직접 방문해 350회 이상 ‘놀이와 상호작용 부부 상담’을 진행했다. 2025년에는 서울 용산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의뢰로 ‘가족의 건강한 상호작용을 위한 의사소통 향상 프로그램’을 예비 및 맞벌이 부모 맞춤형으로 개발했다.
지은 책으로 《너에게 난 어떤 엄마야?》와 《리더십을 키우는 영유아인성교육》(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시/에세이
<b>“아이들은 당신의 소유가 아닙니다”</br>25년 교육 전문가 박현정 박사가 전하는 내 아이 성장체험서</b></br></br>육아는 ‘현실’이었습니다. 생에 첫 육아에서 ‘실수’는 반복되고 ‘자책’은 늘어갔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급급한 마음만 커졌습니다. 육아에 정답이 없듯, 일상의 정보는 내 아이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아이는 성장하고 시간은 흘러 아이의 결정적 10년이 쏜살같이 지나가게 됩니다. 만약 20년 뒤를 생각한다면 현재 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어떻게 쌓아나가야 할지 장기적 과제가 부여되는 셈이죠. 아이는 부모라는 발판을 도움닫기로 딛고 더 멀리 비상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전하고 싶은 건 이 책은 ‘잘’하기 위한 ‘육아참고서’가 아닌, 편안한 호흡으로 읽어내려가는 선배의 ‘성장체험서’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스스로 던진 질문을 통해 ‘아, 그랬구나.’의 조용한 답을 찾아가는 현명한 엄마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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