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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끄
글쓴이
쟝 그르니에 저
출판사
청하출판사
출판일
1992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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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쟝 그르니에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철학자이다. 파리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을 브르타뉴 지방의 변덕스런 자연 속에서 보낸 사람이다. 쥘 르키에를 주제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22년에 철학 교수 자격을 얻었으며, 알제리에서 카뮈를 만나 스승으로서 영향을 주었으며, 나폴리와 알렉산드리아, 카이로 등지에서 철학 교사로 일하면서 지중해의 삶과 인도 사상에 매료되었다. 소르본대학 미학 교수로 재직 및 은퇴했으며, 1968년에는 문학부문 국가 대상을 받기도 했다. 삶에 대한 행복과 절망을 묘사하는 다양하고 독창성 있는 그의 글들은 풍부한 감수성과 호기심을 드러내면서 독자들을 깊은 사색의 세계로 이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섬, 카뮈를 추억하며, 어느 개의 죽음, 일상적인 삶, 지중해의 영감 등이 있으며 30여권의 철학서 및 시적 명상과 풍부한 서정으로 가득 찬 에세이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자끄』는 그르니에의 작품 중에서 소위 문학적이라고 할 수 있는 최초의 작품이다. 내가 보기에 이 작품에서는 그가 계속해서 쓰지 않을 수 없었던 작품들의 모태가 되는 점을 발견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바로 『자끄』에는 우리가 그의 아름다운 산문인 『섬』에서 깨달을 수 있었던 것과 똑같은 울림이 있고 똑 같은 목소리가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가 라고 말하려는 것이다. --- 루이 기유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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