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은 생각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잘 쓴 답안은 지식을 체계화할 줄 아는 역량이다.
논술 공부를 위해서는 먼저 논증을 구성하는 요소인 논제, 논지, 논거, 논점부터 정확하게 이해한 후에 이를 실질적인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대입 논술은 자유로운 글쓰기가 아니다. 제시되는 지문을 해석하고 요약하여 대학이 요구하는 형식에 맞게 글을 써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각 대학의 기출문제를 풀어가며 학생의 눈높이에서 익혀야 하는 것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