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선' 박사로 잘 알려져 있는 김영국 교수의 수험생을 위한 자기최면용 그림책 『시험 잘 보는 그림최면』은 최면암시성(최면이 깊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의 개인차)이 가장 낮은 사람도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짜여진 20일 과정의 강력한 자기암시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 책에는 그림최면의 암시뿐만 아니라 종래의 최면을 과학화 한 NLP(Neuro-Linguistic Program) 이론 및 심리학 전반에 걸친 원리가 고루 적용되어 있어, 수험생들이 긴장을 유발하는 심리 기제를 무의식중에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시험장에서 침착한 마음으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능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