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 애벌레가 알려주는 마음의 쉼표
글쓴이
김윤탁 저
출판사
솔과학
출판일
2025년 11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윤탁

깊은산속옹달샘 명상치유센터에서 명상지도자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마음에 고요와 회복을 전하고 있다. 지키덴 레이키와 에소테릭 티베탄 싱잉볼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을 걸으며, 삶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빛나는 평화를 발견하고 나누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그 길 위에서
잠시 머물러 숨 고르기를 도와줄
조용한 벤치입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당신에게 잠시 멈춰도 괜찮다는
따뜻한 용기를 건네는 책입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당신에게 “괜찮다”는 위로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애벌레처럼 머물러도 괜찮습니다.
쉼은 결국, 빛나는 날개가 됩니다.
지쳐도 괜찮아요.
잠시 멈추는 시간이
당신을 더 멀리 데려갑니다.

오늘은 쉬어가도 됩니다.
내일, 당신은 더 빛날 테니까요.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 머무르는 시간이
결국 아름다운 날개의 시작이 되듯,
우리의 쉼도 언젠가 빛으로 이어집니다.
지친 하루를 살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은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빛을 건넵니다.

“애벌레는 오늘도
잎을 먹으며 자랍니다.

느리고 답답해 보여도
그 속에는
나비가 될 준비가 차곡차곡 쌓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멈춤의 시간, 기다림의 순간이
우리를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관장으로서
늘 고요와 회복을 나누어온 향지 김윤탁 님의 글과,
화가 김운홍 님의 그림이 만나
새로운 희망의 날개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삶에도
다시 일어설 힘과
내일로 나아갈 용기를 주기를 바랍니다.
-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고도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