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의 불교와 사찰
글쓴이
황인규 저
출판사
혜안
출판일
2025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인규

1960년 3월 충남 온양 출생. 동국대 역사교육과를 나온 후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5년 동국대 역사교육과 교수로 부임하였다. 동대90년지 간행위원회 간사와 동대100년사 편찬위원으로 활약하였다. 역사교과서연구소 개소에 일익을 담당하며 초대 소장을 지냈고, 역사와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사연구위원, 문화관광부 전통사찰지정 자문위원, 교육부 교육과정 심의회 역사소위원회 위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과용도서 역사검정심의 위원, 서울시 전통사찰보존협회 위원, 화성시향토문화재위원회 위원, 한국불교학회 이사 및 감사, 대만 중앙연구원 문철연구소 방문연구원, 일본 불교대학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는 등 불교사학계와 역사교육학계를 넘나들며 불교역사 교육의 정립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저서로는 『무학대사연구-여말선초 불교계의 혁신과 대응』(혜안, 1999), 『고려후기 조선초 불교사 연구』(혜안, 2003), 『고려말 조선전기 불교계와 고승연구』(혜안, 2005), 『고려시대 불교계와 불교문화』(국학자료원, 2011), 『조선시대 불교계 고승과 비구니』(혜안, 2011), 『역사와 선을 접목한 사학자 황의돈』(동국대 출판문화원, 2023) 등이 있다. 공저로는 『조계종사-고중세편』(조계종출판사, 2004), 『선각국사 도선』(영암군, 월출산 도선국사연구소, 2007), 『한국천태종사』(천태종, 2010), 『보각국사 일연』(군위군, 201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삼보사찰과 적멸보궁 등 주요 사찰을 중심으로
한국불교의 역사를 새롭게 정리한 책


이 책은 한국불교의 초기부터 성장, 전개된 실상을 삼보사찰과 적멸보궁 등 주요 사찰을 중심으로 역사적으로 조명한 연구서이다.

불교는 타 종교나 사상에 대해 외도(外道)라고 하였지만 포용해왔다. 그것은 바로 ‘하나가 일체요, 일체가 곧 하나’이므로 우주 만물이 서로 원융하여 끝없는 조화를 이룬다는 사상에서 비롯된다. 유정·무정의 생물·무생물에서부터 우주적 집단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제법(諸法)은 연기적(緣起的)인 정신에서 벗어난 것이 하나도 없다. 인간은 너와 나의 협력과 모든 것과의 조화 속에서 더욱 발전하고 나와 우리들의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붓다는 ‘중생들의 공업(共業)이 증장(增長)되면 세계가 성립하는데 공업이 만약 없어지면 세계가 없어진다.’라고 하였다.

한국 최초의 사찰은 375년(소수림왕 5)에 고구려에 세워진 이불란사와 초문사이다. 신라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사찰은 544년 이차돈이 순교한 천경림에 창건된 흥륜사이며, 최초의 비구니 도량은 영흥사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