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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시장, 대세 상승기가 온다
글쓴이
김태영 저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출판일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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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영

평범한 주식 투자자, 30년… 잃지 않는 주식 투자를 추구하며 산다. 1995년부터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30년 동안 주식 투자를 하며 지내는 지극히 평범한 생활인이다. 지금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고, 경제적인 안정과 여유를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1997년 IMF 시절에는 극도의 공포를 느끼며 두려워했고, 시장이 단기간에 회복하는 것을 지켜보며 오히려 더 큰 두려움을 느끼기도 했다. 나는 주식 시장의 전문가도 아니고, 투자 수익을 자랑할 수준도 못 된다. 다만, 30여 년간 주식 시장에서 주식 투자를 하며 실수하고, 두려워하며 또 자신감도 내보였던 경험을 떠올리며 책으로 정리해보았다.

나는 상당히 보수적인 편이어서 주식 앱으로 주식 투자를 한 지 몇 년 되지 않았다. 그전까지는 항상 증권사 지점에 가서 직접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만 투자하고, 주식을 사고파는 것을 빈번하게 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이었다. 지나고 보니 낙폭과대주든, 중독주든 회사가 사라지지 않고 실적을 내는 기업의 주식은 기다리기만 해도 주가가 올랐다. 주식을 분석하고, 실적을 살펴보는 것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서 돈을 잃고 소수만 돈을 버는 것인지 의아했다.

수많은 투자 실패와 답답했던 경험 속에서 ‘이제는 더 이상 손해 보는 주식 투자를 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쓰게 된 책이다. 더군다나 새 정부가 들어선 뒤, 주식 시장은 고공행진 중이다. 이미 2025년 10월 코스피는 3,750을 넘어서고 있다. 아마도 2026년 5,000, 2027년 6,000, 2028년 7,000을 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몇 년간은 주식 시장에 훈풍이 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 기회를 잘 활용해 꼭 주식 시장에 들어가서 자산을 늘리는 기회를 가져보면 좋겠다. 모두, 돈을 버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25~2028년 한국 주식 호황기,
원칙으로 버티고 수익으로 답하다


한국의 직장인 다수는 인플레이션, 정체된 임금 상승률, 고령화로 인한 노후 불안을 이유로 주식 투자를 고민하지만, 실제로 시장에 뛰어들지 못한 채 두려움만 키우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 초보자 및 일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국 주식 시장에서 실질적인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장기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30년간 주식 투자를 하며,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투자 실패 사례를 직접 목격했다. 상승 종목 추종, 단기 수익 중심의 투기, 대출 기반 매매, 비전문가 정보 의존 등으로 반대매매와 자산 손실이 반복되는 현실을 분석하며, 주식을 분석하고, 실적을 살펴보는 것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대다수의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서 돈을 잃고 소수만 돈을 버는 것인지 의아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수많은 투자 실패와 답답했던 경험 속에서 ‘이제는 더 이상 손해 보는 주식 투자를 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2025년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한국 주식 시장이 대세 상승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해외 자본 유입 확대, 관광 및 소비 회복, K-콘텐츠 산업 성장, 정책 변화, 금리 환경 등 거시 지표를 근거로 “현재는 단기적 투기보다 장기 관점의 편입이 필요한 시기”라고 설명한다. 다만 저자는 “호황기라도 실질적 수익을 얻는 투자자는 10% 내외에 불과하며, 대다수는 상승장에서조차 손실을 입는다”고 경고한다. 즉, 시장 상승 그 자체보다 어떤 기업을 선택하고 얼마나 버티는가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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