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화가가 사랑한 파리
글쓴이
정우철 저
출판사
오후의서재
출판일
2025년 1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우철

그림에 이야기를 입히는 도슨트. 작품 분석이 주를 이루던 기존의 미술 해설에서 벗어나 화가의 삶과 예술을 한 편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 해설가로 자리매김했다. ‘베르나르 뷔페’ 전, ‘툴루즈 로트레크’ 전, ‘호안 미로’ 전으로 이름을 알리고 이후 알폰스 무하,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갈, 앙드레 브라질리에 등의 전시 해설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로 〈도슨트와 떠나는 미술 명작 여행〉 강의를 맡고 있다.

NATV 국회방송 〈우리동네미술관〉을 이끌고 있다. EBS 지식 교양 프로그램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을 비롯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MBC 에브리원 〈미술랭가이드〉, JTBC 〈톡파원 25시〉, 〈상암동 클라스〉 등에 출연했다. 현재 전시 해설뿐 아니라 여러 강연과 인터뷰를 통해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과 그 의미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화가가 사랑한 밤』, 『화가가 사랑한 바다』, 『내가 사랑한 화가들』, 『미술관 읽는 시간』,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 1~2』 등이 있다. 2021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을 수상했으며,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30만 관객과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정우철 도슨트,
17인의 거장과 함께 낭만과 예술의 성지 ‘파리’로 떠나다


〈화가가 사랑한〉 시리즈는 한 가지 주제로 작품 101점을 모아 화가들의 개성과 숨은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미술 교양 베스트셀러다. 나무와 바다, 밤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주제는 세상 모든 예술가가 꿈꾸는 마음의 고향 ‘파리’다. 파리를 무대로 활약한 거장 17인의 삶과 예술, 101점의 걸작을 통해 센강, 루브르, 오르셰, 몽마르트르, 샹젤리제로 이어지는 도시 풍경을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외젠 들라크루아,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조반니 볼디니, 마르크 샤갈, 일리야 레핀 등 예술사 속 거장들의 시선이 머문 장소를 따라가며 그들이 파리라는 공간에서 ‘예술의 언어’를 만들어낸 과정을 섬세하게 담았다.

정우철 도슨트가 해석하는 예술의 진정한 가치는 ‘설명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온다. 파리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한데 모은 ‘세계 예술의 수도’다. 루브르 박물관의 수많은 걸작, 몽마르트르 언덕에 머문 화가들의 일상, 파리를 가로지르는 센강에 떠오르는 노을까지……. 정우철 도슨트는 딱딱한 전시관에서 벗어나 ‘작품이 태어난 현장’에서 예술을 이야기하며, 독자들에게 ‘한 점의 작품이 한 사람의 인생처럼 다가오는’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도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화려한 조명과 거리의 풍경, 함께 걷는 사람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화가가 사랑한’ 도시의 한가운데 자리하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