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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의 아침 편지 365 일력
글쓴이
정목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5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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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목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정목 스님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정각사 주지이다.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BTN불교TV, BBS불교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현재 유나방송 등을 통해 치유와 지혜의 법문을 전하고 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전화 상담 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고, 1997년부터 서울대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를 돕는 ‘작은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매일 아침, 마음을 밝히는 정목스님의 말씀 일력
“내면이 평화로우면 행복은 그곳에 꽃처럼 내려앉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의 안내자로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해온 정목스님의 말씀을 담은 만년 일력이 출간됐다. 스님의 법문과 강연, 글 가운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지혜와 통찰의 메시지를 한데 모았다. 특히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백하게 풀어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미선 화백의 그림이 더해져 아늑함을 선사한다.

오늘이란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새로운 아침의 페이지가 시작된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마치 한 장씩 넘기는 일력과 같다. 지나간 날에 대한 후회도, 다가올 내일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고, 오직 지금의 순간에 충실할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음을 전한다.

“생각에도 무게가 있고, 저마다의 중력이 있습니다.
과거를 곱씹고 미래를 근심하기보다 현재의 하루하루를 가볍게
잘 살아가는 것이 행복을 끌어오는 방법입니다.” _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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