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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명상록
글쓴이
이애숙 저
출판사
행복한북창고
출판일
202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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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애숙

요양보호사이자 명상가, 그리고 지리산살이 작가.

지리산 천왕축제에서 50+인생학교 문화를 만들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6번 평화와정의, 17번 관계십을 실천하고자하는 중년 세대의 철학자다. 그녀의 명상은 고요한 좌선이 아니라, 먹고, 자고, 걸으며 배우는 명상이다.

“명상은 삶의 한가운데 있다”는 신념으로 요양원의 하루, 지리산의 아침, 시장길의 웃음 속에서도 늘 ‘내캉(나와 함께)’ 노는 명상을 이어 간다.

지금은 《어떻게 죽을 것인가》, 《탄소중립명상록》, 《명상아 내캉놀자》 등 삶과 수행을 잇는 50+삶을 집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지구의 탄소와 인간의 의식을 함께 치유하는 명상 기록집이다. 저자는 돌봄과 명상 수행을 통해 깨달았다. 지구의 기후위기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감정이 과열된 결과라는 사실을. 그녀는 ‘탄소중립’을 사람의 내면으로 옮겨왔다. 즉, “탄소중립 = 사람중립”, 지구의 숨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의 숨부터 회복해야 한다는 것. 《탄소중립명상록》은 그 깨달음을 일상 속 명상으로 풀어낸다. 호흡명상, 몸챙김명상, 마음챙김명상, 그리고 지리산명상까지 각 장마다 지구의 순환과 사람의 의식이 맞닿는 지점을 섬세하게 기록했다.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지구가 숨 막히는 건, 어쩌면 당신이 숨을 참기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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