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밤은 부드러워, 마셔 : 어나더 라운드
글쓴이
한은형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25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은형

소설가.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몸과 마음이 반응하는 사람. 2012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 산문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책에 삶을 녹이기, 혹은 삶에 술을 녹이기,
이것들은 참으로 부드러웠다”

2년 전 동명의 제목으로 출간한 『밤은 부드러워, 마셔』의 두 번째 책이다. 2년의 시간만큼의 이야기가 또 쌓였다. 세상에는 그만큼 마셔야 할 술도, 먹어야 할 음식도, 보아야 할 책과 영화도 넘쳐난다. 술 한잔이 간절해지는 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오감을 만족시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한은형 작가는 세상을 향한 관심과 호기심만 잃지 않는다면 우리를 즐겁게 해 줄 것들이 주변에 넘쳐난다는 것을 몸소 보여 준다. 이것은 술에서 시작된 이야기지만, 술을 타고 어딘가로 흘러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곳은 책이 가득 꽂힌 술집일 수도, 소설 『워더링 하이츠』 속 황야일 수도, 뉴질랜드의 어느 와이너리일 수도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