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아버지를 향해 온몸에 전율이 느껴질 만큼 처절한 탄식도 하셨습니다.“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그러나 “어찌하여”라고 울부짖는 예수님의 질문에도 하나님은 아무런 대답도 주시지 않으셨고, 예수님은 거부당하며, 철저하게 버림받으셨습니다.하지만 최선의 시간에 하나님은 침묵을 깨고 응답하셨습니다.산산조각 난 듯한 응답은 소망이 되어, 무덤 속에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이 놀라운 사실은 깨진 꿈과 버려진 소망들이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이 다시 세워지고 셈을 할 수없이 성취될 것임을 미리 보여주시는 확실한 사실입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