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글쓴이
이희천 저
출판사
대추나무
출판일
2025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희천

국가정보원 대공(對共) 분야에서 27년간 헌신했고 이중 국정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16년간 ‘국가정체성’을 가르친 대한민국 최고의 대공 및 사상 교육 전문가다. 수십 년간 주사파의 실체와 80년간 한국에서 일어난 체제전쟁의 열전 양상을 냉철하게 추적해 온 실전 이론가로 꼽힌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거대한 체제 위기를 직감한 그는, 무너져가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정년을 4년이나 남겨두고 스스로 공직의 족쇄를 벗어 던졌다.

퇴임 후에는 현장의 팩트를 무기로 삼은 사상전의 저술 활동과 강연에 매진해 왔다. 2009년 『반대세의 비밀』, 2021년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을 출간해 좌익 전체주의의 흑막을 세상에 폭로했다. 나아가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기획된 내란』 등 연이은 베스트셀러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체제 위기의 실체를 촌철살인의 분석으로 정곡을 찌르며, 잠든 대중을 일깨우는 ‘국민 깨우기 운동’을 맹렬히 전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팔이 빠질 것 같다. 제발 놔 달라."

2025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이 절규는 단순히 체포조를 향한 외침이 아니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홀로 싸우는 전사의 외침이었고, 국민과 세계를 향한 SOS였다.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체제전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전 국정원 교수 출신으로서 20여 년간 종북 세력과 싸워온 저자는 윤석열 대통령과 우파 세력에게 씌워진 '내란 프레임'이 얼마나 부당한지, 그리고 실제 내란 세력이 누구인지를 명확한 증거와 논리로 밝혀낸다. 특히 이 책은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종북 좌익 정당으로 변모했는지,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이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장악했는지를 상세히 추적한다. 2001년 '군자산의 약속'에서 "10년 안에 정권을 잡겠다"고 선언한 그들이 실제로 어떻게 목표를 달성해왔는지, 그 과정에서 북한의 대남공작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일심회 사건, 왕재산 간첩단 사건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입증한다.

저자는 좌익세력이 40여년 간 활용해온 '프레임 전술'의 비밀도 공개한다. '진보-보수' 프레임으로 어떻게 젊은 세대를 대량 흡수했는지, '내란 프레임'으로 어떻게 우파를 무력화시켰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역전시킬 '역프레임'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대한민국세력 vs 반대한민국세력"이라는 새로운 프레임 설정을 통해 중도와 우파를 통합하고 좌파 진영을 분열시킬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2020년 총선부터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도 정면으로 다룬다. 지난 2000년 총선 사전투표에서 보인 이상한 63% 대 36%의 일정한 비율, 이번 대선에서 보인 사전투표와 본투표간 52%p 극심판 편차, 국정원이 밝힌 선관위 시스템의 해킹 취약성 등을 근거로 부정선거가 음모론이 아닌 현실적 위협임을 경고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절망적 현실 진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대역전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2012년 전군 정훈장교 교육으로 총선 승리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깨우기운동"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을 구할 마지막 기회"로 규정하고, 승리를 위한 상세한 로드맵을 그려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