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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왕조실록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웅진닷컴
출판일
200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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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한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의 고대사 편으로 1997년 출간한 『고구려본기』의 개정증보판이다. 각 장(章)을 동명왕실록, 광개토왕실록 등으로 이름 붙여 나누고 연대순으로 정리한 이 책은 당시의 국제 정세와 주변 국가, 가족 사항과 가계도, 주요 사건, 세계사 약사, 당대의 영토와 세력 관계를 반영한 지도를 넣어 독자들이 당시의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三國史記)』를 토대로 한·중·일 삼국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으며, 각국의 세력 관계와 이해 관계를 통해 고구려사(삼국사)의 여러 쟁점을 살피고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 최초의 고구려(삼국) 통사이다. 특히 저자는 기존의 삼국사 중심의 고구려사 해석이 아닌 북방의 강대국으로서 대륙의 패권을 다투었던 국가로 고구려를 해석하고, 이 과정에서 대륙 국가로서 고구려의 위상을 확립하고 28대 700년의 역사를 면밀히 복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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