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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감정 글쓰기
글쓴이
이지안 저
출판사
앤의서재
출판일
20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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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안

임상심리전문가이자 보건복지부 공인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심리검사 관련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심리상담을 하고 있다. 자신을 이해하고 마음을 돌보는 데 글쓰기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왔고, 상담과 워크숍을 통해 감정 글쓰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성격 좋다는 말에 가려진 것들》이 있으며,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를 함께 썼다. 《100문 100답 정신분열병》을 공역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쓰다 보면, 우리는 모두 이해할 만한 사람이 된다!”
임상심리전문가가 알려주는 치유와 성장의 글쓰기 6단계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 우리는 종종 마음속 진짜 이유를 놓칩니다. 『감정 글쓰기』는 그런 혼란의 순간에도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감정 뒤에 숨은 진짜 욕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안내서입니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곧바로 써볼 수 있는 글쓰기 방법을 담았습니다. 감정에 휘둘리는 대신, 감정을 듣고 이해하며 자신이 나아가고 싶은 삶의 방향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_ 저자 소개글 중에서

평소 감정 뒤에 숨은 자신의 욕구를 발견하고 마음을 돌보는 도구로서 글쓰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심리상담과 여러 워크숍에서 감정 글쓰기를 실천해 온 임상심리전문가 이지안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심리검사 관련 연구소에서 일하며 『성격 좋다는 말에 가려진 것들』을 비롯한 저술 활동도 꾸준히 이어온 저자는 연구와 상담, 워크숍 등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가르고 모아 『감정 글쓰기』를 출간했다. 무엇보다, 글쓰기의 유용성을 알면서도 글 쓰는 것 자체를 힘들어해 엄두를 내지 못했던 독자들도 곧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감정일기 6단계(1단계. 상황을 촬영하듯 기록하기 / 2단계. 감정에 이름 붙이기 / 3단계. 감정과 분리하여, 생각 기록하기 / 4단계. 욕구 찾아보기 / 5단계. 행동과 결과 기록하기 / 6단계. 감정일기로 ‘진짜 나’를 발견하는 법)를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가가 제시하는 쉽고도 체계적인 감정 기록법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채 이유를 몰랐던 내 감정 뒤에 숨은 욕구를 발견하게 된다. 욕구의 발견은, 내 안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신념에 닿게 되고,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 이해할만한 사람”이 되고 “글쓰기를 통해 자기를 돌보는 사람”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된다! 단지, 몇몇 지침에 따라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감정일기를 써 내려가는 것만으로도, 그간 자신을 짓누르고 있던 부정적인 감정들을 객관적으로 응시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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