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서간도에 들꽃 피다 5
글쓴이
이윤옥 저
출판사
얼레빗
출판일
2015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윤옥

문학박사.《문학세계》시 부문 등단. 세계문인협회 정회원. 지은 책으로는 친일문학인 풍자시집《사쿠라 불나방》, 시와 역사로 읽는 여성독립운동가 열전 《서간도에 들꽃 피다》(전10권),《인물로 보는 여성독립운동사》,《여성독립운동가 300인 인물사전》, 《46인의 여성독립운동가를 찾아서》, 《경기의 얼, 여성독립운동가 40인의 삶》, 《여성독립운동가 100분을 위한 헌시》, 한·중·일어 로 된 시화집《나는 여성독립운동가다》, 영문판시집 《41 heroines, flowers of the morning calm》, 《FLOWERING LIBERATION-41 Women Devoted to Korean Independence》등 여성독립운동 관련 저서 외 일본 관련 저서 다수. 한국외대 연수평가원 교수, 일본 와세다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국립인천대학교 인천학연구원 독립운동사 연구원과 한일문화어울림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북간도의 겨울은 빨리 찾아오나 봅니다. 9월말 용정의 명동학교를 찾아가는 길은 비바람이 거세게 불어 두껍지 않게 입고 간 옷자락을 연신 여며야 할 정도로 쌀쌀했습니다. 이의순, 이인순 애국지사는 이번 5집에서 다루는 분으로 이동휘 선생의 두 따님입니다. 용정하면 윤동주의 고향으로 알려졌지만 이곳은 20세기 초 독립운동을 위해 몰려든 조선인들로 중국의 그 어느 지역보다도 학문과 문화 수준이 높던 곳입니다.”

항일여성독립운동가를 기리는 시집 《서간도에 들꽃 피다》 5집(도서출판얼레빗)을 2월 초에 펴낸 이윤옥 시인은 머리말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번 북간도 답사는 여성독립운동가 이의순, 이인순 애국지사의 발자취를 찾아 떠난 길이었으며 그 내용은 이번에 나온 신간 《서간도에 들꽃 피다》 5집에 오롯이 들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