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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
글쓴이
민지형 저
출판사
라우더북스
출판일
20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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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지형

소설가·드라마 작가.

장편소설 《나의 완벽한 남자친구와 그의 연인》《망각하는 자에게 축복을》을 썼고, 앤솔러지 《모던테일》《너무 길지 않게 사랑해줘》 등에 참여했으며 TV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의 각본을 썼다. 출판사 라우더북스를 설립, 앤솔러지 《한국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를 기획, 출간했고 작가로도 참여했다.

2019년 5월에 출간된 장편소설 데뷔작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는 대만,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러시아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2021년 동명의 웹툰(글/그림 오은지, 원작/스토리감수 민지형)으로 만들어져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마쳤다.

책 소개

분야소설
잊을 수 없던 첫사랑이... 페미니스트가 되어 나타났다?!
사랑도, 권리도 포기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전쟁과도 같은 연애가 시작된다

여기, “‘페미’를 ‘감수하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겠다는 답답한 착각으로 사랑을 이어가는” 한 남자가 있다. 한때는 목숨만큼 사랑했던 여자, 사실상의 첫사랑이 갑자기 ‘메갈’(혹은 페미)이 되어 나타난 현실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해 그녀를 ‘고칠 수 있다’고 믿는 남자. 자신이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친구가 되어준다면 그녀를 어둠의 ‘남혐’에서 ‘구출’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남자. 그 남자 김승준과 그를 미치게 했던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2019년, 페미니즘 리부트의 물결 속에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화제의 소설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가 6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젠더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았던 시절, 메갈과 한남으로 갈라져 서로에게 손가락질하던 그때, 이 소설은 그럼에도 ‘이들의 연애는 가능한가’라는 파격적인 질문을 던지며 거센 파문을 일으켰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이 조합은 소설 속에서 때론 뒷목 잡고 쓰러질 것 같은 순간으로, 때론 판타지적인 광경으로, 때론 현실을 넘어선 극사실주의적 이야기로 구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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