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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주제별 고사성어 대백과
글쓴이
강영수 저
출판사
국제어학연구소
출판일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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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영수

아호는 여해(汝海), 한문학자, 소설가, 역사탐험가이다. 일제 허만련선생에게 한학을 사사받았다.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육임』,『황극책수』에 심취하였다. 소설가 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현재 동양고전문학연구회 자문위원, 여해역사문제연구소 기획위원이며 여해한문서당 운영위원이다.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번역서로는『논어상해』『사서집주』『역해삼국유사』『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우리가 꼭 알아야 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新이야기 중국사(전3권)』『소설 내시』『소설 궁합』『소설 풍수비기』『소설 황제내경』『소설 무당』『소설 처용무』『미앙생전』『신점』『소설 소녀경』『정통 달마 관상법』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교육정책이 바뀌면서 고사성어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사실 고사성어는 먼지 낀 옛 기록의 차원을 넘어 생활의 지혜임이 분명하다. 비록 짧은 경구지만 그 속에는 선현들의 지혜가 꿈틀거리고, 곰팡이 냄새가 날 것 같은 한 가닥의 성어에는 여느 명검보다 지혜의 날이 예리하게 번뜩인다.

금반 〈여해 한문서당(如海 漢文書堂)〉에서는 흐트러져 있는 성어를 주제별로 분류한 후 그 길고 짧음을 면밀히 분석하여 수정·보완하는 작업에 임하였다. 성어가 생겨난 배경, 사실 기재의 출전(出典) 등은 물론이려니와 유사 성구의 파생에 따른 사록사록(史錄私錄)들을 지혜의 그물로 걸러내 현실로 끌어낸 것이다.

이 책은 상당한 양을 담고 있지만, 눈을 현란스럽게 하거나 머리를 지근거리게 만들지는 않는다. 독자 역시 본서를 하루종일 눈이 시리도록 들여다보라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하루 일과를, 내일을 위해 아름답게 소비하고, 휴식이 필요한 때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지식은 정신의 음식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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