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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해수 5
글쓴이
임정연 저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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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정연

200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야간비행」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1회 서울문화재단 문학창작기금 선정작인 장편소설 『질러!』를 시작으로 아르코 창작기금 선정작 소설집 『아웃』,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 선정작 소설집 『스끼다시 내 인생』,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및 부산국제영화제 북투필름 선정작 장편소설 『페어리랜드』, 장편소설 『런런런』을 출간했다. 이외에 단편집 『불』과 장편소설 『지옥 만세』, 그리고 커피 매니아 저승사자와 상큼발랄 여고생의 악령 퇴치기 『혜수, 해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프랑스, 베트남 번역 출간★
★2021 부산국제영화제 E-IP 마켓 선정작★
『혜수, 해수』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드라큘라의 고장, 트란실바니아로 떠난 혜수와 해수!
낯선 이국에서 펼쳐지는 무당과 저승사자의 좌충우돌 여행

많은 청소년 독자로부터 사랑받은 소설 『혜수, 해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혜수, 해수 5-웨어울프』가 출간되었다. 무당 혜수와 베테랑 저승사자 해수가 이승과 저승을 넘나들며 빌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혜수, 해수』. 새롭게 출간된 이야기에서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혜수와 친구들이 맞닥뜨리는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혜수와 친구들이 향하는 여행지는 바로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에 있는 뱀파이어 원영의 성이다. 중세 시대부터 귀족이었던 원영 덕에 친구들은 전세기를 타고 트란실바니아로 떠나고, 오컬트 마니아 혜원은 드라큘라성을 구경한다는 기대감에 부푼다. 700년 넘게 이승과 저승을 오간 해수에게도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어색하고 새롭다. 중세 시대 성에 온 만큼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는 혜수와 친구들. 이국적인 유럽의 도시, 한적한 산속에 자리 잡은 성, 낯선 장소에서 어떤 일들이 혜수를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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