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났으며,〈월간 문학〉신인상에 동화《꼴망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동시집으로《꽃불》《빨간 댕기 산새》《분홍 단추》등을, 동화집으로《자라는 싹들》《누나와 별똥별》《다람쥐는 도토리를 먹고 산다》등을 펴냈다. 새싹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소년문고 083『별명이 있는 아이들』깨알 곰보 종완이, 가재미 누깔 구철이는 서로 별명을 부르며 싸우지만, 결국은 화해를 하고 잘 지내게 됩니다. 새싹 문학상을 탄 지은이의 감동적인 동화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