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프렌즈 하노이
글쓴이
안진헌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25년 1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진헌

여행이 생활인 그에게 외국은 집처럼 포근하다.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오랜 여행 기간 동안 시드니, 방콕, 치앙마이, 하노이에서는 몇 년씩 거주하기도 했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곳에 눌러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 『프렌즈 다낭』, 『베스트 프렌즈 방콕』(중앙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노이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36개 거리, 구시가
유명 레스토랑·카페·부티크 숍이 몰려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 호안끼엠 호수 주변
탕롱 황성·호찌민 묘·못꼿 사원 등 볼거리로 가득한 문묘 & 바딘(바딩) 광장 주변
럭셔리한 호텔과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자리 잡은 서호(호떠이) 주변
새로운 상업 지역으로 부상한 하노이 서쪽 도심, 꺼우저이 주변
카르스트 지형이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닌빈(닝빙)
동양 산수화 같은 절경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하롱베이
야생 생태계를 관찰하며 트레킹도 즐길 수 있는 깟바 섬
콜로니얼 건축물들이 남아 있는 항구 도시, 하이퐁

하노이 5개 핵심 지역부터 근교 여행지 4곳까지 총망라!


하노이는 베트남 천년의 수도이자 정신적 뿌리가 살아 있는 역사·문화의 중심지다. 호안끼엠 호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구시가의 활기찬 거리, 프렌치쿼터의 고풍스러운 분위기, 로컬의 삶이 녹아 있는 카페 문화와 노천 식당은 하노이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하노이는 하롱베이·닌빈 등 세계자연유산지로 향하는 관문이기도 하여 ‘북부 베트남 여행의 출발점’으로 손꼽힌다. 〈프렌즈 하노이〉와 함께 역사, 미식, 문화, 예술, 휴식이 한데 어우러진 하노이로 떠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