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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글쓴이
김영민 저
출판사
고블
출판일
20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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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민

중앙대 물리학과 졸업. 2019년 단편 「회색 장막 속의 용의」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안전한 추락」, 「병중진담」, 「밀착과외」, 「임시보호되었습니다」, 「불온한 손」, 「휴가 좀 대신 가줘」, 『허실시 일상신비 사건집』에 「작당모의 카페 사진동아리의 육교 미스터리」, 『허실시 기담괴설 사건집』에 「서울아랑에듀학원전설」, 『드라이버에 40번 찔린 시체에 관하여』에 「40피트 건물 괴사건」, 『교수대 위의 까마귀』에 「초정밀 금고」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40피트 건물 괴사건」은 2023 제17회 황금펜상 우수작에 선정되어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에 실렸다. 「풍선」으로 계간 미스터리 초단편소설 공모전에 당선, 당선작은 2025년 『계간 미스터리』 봄호에 실렸다. 2025년에 『수상탑의 살인』과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를 출간, 『수상탑의 살인』은 제41회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태국어판 판권이 계약되었다. 본격 미스터리와 코지 미스터리를 좋아한다. 한국본격미스터리작가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느 날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죽은 아들이 사진으로 담고 싶어 했던 마지막 풍경이란?

고블씬북 열세 번째 책
『수상탑의 살인』의 작가
황금펜상 우수상 수상 작가
김영민의 여름빛 청춘 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어느 날 난사 사진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그 메일에는 주인공들과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사연이 담겨 있다. 아들이 한반도 남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섬에서 사진 촬영을 하다가 사망했다고 하는데… 죽은 아들이 마지막에 찍고 싶어 했던 풍경이 무엇인지 찾아달라는 것이다! 동아리 멤버들은 왈가불가 논쟁을 벌인 끝에, 직접 섬에 찾아가기로 한다. 과연 죽은 자가 마지막으로 찍고 싶었던 사진은 무엇일까? 무엇 때문에 이 섬에 가야만 했을까? 이 섬이 아주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장편소설『수상탑의 살인』으로 본격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주고 『계간 미스터리』초단편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미스티리 추리 문학의 발전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주고 있는 신인 작가 김영민의 경장편 소설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가 고블씬북으로 출간됐다. 이번에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로 가득한 청춘들이 서로 추억을 쌓아가면서, 동시에 끔찍한 사건의 진면모를 파헤치는 청춘 코지 미스터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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