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안 받는 방법은 없지만,
상처에 대비하고, 현명하게 대응하며,
마음을 회복할 방법은 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때문에
혼란과 좌절이 찾아오고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반응하라고 가르치는가?”
두 사람만 모여 있어도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 상처받는 일은 피할 수 없다. 심지어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인 교회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하나님의 사랑을 반사해야 마땅한 관계와 정서가 죄로 망가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교회에서 감정이 상하고, 분노가 일고, 좌절을 경험하는 우리 그리스도인은 관계와 감정의 소용돌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