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음식은 없지만, 잘못된 식생활은 있다!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안내서.
청소년들을 주체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뜨인돌 인문 교양 시리즈 ‘개념 있는 생활’의 두 번째 책. 1장 〈식생활과 나〉에서는 내가 먹는 음식을 통해 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2장 〈식생활과 우리〉에서는 음식이 내 몸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이웃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3장 〈식생활과 미래〉에서는 우리가 식생활을 통해 어떻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음식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인문 교양서
-내 몸과 이웃 그리고 지구를 지키는 개념 있는 식생활 안내서
맛집 투어, 폭식 먹방, 매운맛 챌린지 등 자극적이면서도 맛있는 식생활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왜 안 되는 걸까?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왜 좋은 식생활을 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 나선다. 급식에 대한 고민부터 배달 음식의 위험, 올바른 카페인 섭취 방법 등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식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고 더 나아가 이웃과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식생활을 보여 주며 환경 문제, 식량 주권 문제 등 범지구적인 이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사소해 보였던 한 끼의 식사가 어떻게 나와 주변 이웃 그리고 지구에 영향을 끼치는지 그 과정을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자세히 살펴본다.
또한 각 장마다 자신의 생각을 쓰고 친구와 토론할 수 있는 ‘개념 있는 생각 틔우기’를 수록했다. 단지 무엇이 좋은 음식이냐를 넘어서 정신 건강, 지구 환경, 음식물 쓰레기, 대량 생산과 대량 낭비 등 식생활과 연관된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하며 무엇이 개념 있는 식생활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자신만의 개념 있는 식생활을 찾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