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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글쓴이
배혜림 외 1명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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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혜림

24년 차 현직 중고등학교 국어 교사이자, 두 중고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다. 학교 현장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문학과 비문학 독서를 균형 있게 다진 학생이 결국 탁월한 성취를 거둔다는 것을 확인했다. 종종 학부모 대상 문해력 강의를 진행하며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하는가?”라는 절박한 질문을 마주한다. 특히 앞으로의 입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의 핵심이 될 ‘탐구 독서’ 앞에서 학부모들이 느끼는 막막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엄선해 읽고, 핵심을 파악한 뒤,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 『어서와, 중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중등부터 시작하는 내신 1등급 오답 노트』, 『우리 집 인문학: 한국소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잘못된 음식은 없지만, 잘못된 식생활은 있다!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안내서.

청소년들을 주체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뜨인돌 인문 교양 시리즈 ‘개념 있는 생활’의 두 번째 책. 1장 〈식생활과 나〉에서는 내가 먹는 음식을 통해 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2장 〈식생활과 우리〉에서는 음식이 내 몸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이웃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3장 〈식생활과 미래〉에서는 우리가 식생활을 통해 어떻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음식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인문 교양서
-내 몸과 이웃 그리고 지구를 지키는 개념 있는 식생활 안내서

맛집 투어, 폭식 먹방, 매운맛 챌린지 등 자극적이면서도 맛있는 식생활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왜 안 되는 걸까?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왜 좋은 식생활을 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 나선다. 급식에 대한 고민부터 배달 음식의 위험, 올바른 카페인 섭취 방법 등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식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고 더 나아가 이웃과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식생활을 보여 주며 환경 문제, 식량 주권 문제 등 범지구적인 이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사소해 보였던 한 끼의 식사가 어떻게 나와 주변 이웃 그리고 지구에 영향을 끼치는지 그 과정을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자세히 살펴본다.
또한 각 장마다 자신의 생각을 쓰고 친구와 토론할 수 있는 ‘개념 있는 생각 틔우기’를 수록했다. 단지 무엇이 좋은 음식이냐를 넘어서 정신 건강, 지구 환경, 음식물 쓰레기, 대량 생산과 대량 낭비 등 식생활과 연관된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하며 무엇이 개념 있는 식생활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자신만의 개념 있는 식생활을 찾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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