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예술가’ 시리즈는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우리 예술가의 생애와 업적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나는 미술책입니다
그림을 좋아하면서도 미술관에 자주 찾아가 그림 감상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혹은 그림을 보면서도 스스로 감상하지 못하고 누군가가 알려 준 감상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미술 환경이 녹녹치 않은 까닭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예술가’ 시리즈는 세계에 이름을 떨친 우리 예술가의 생애와 업적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나는 미술책입니다. 세계적인 우리 예술가들은 어떤 환경에서 훌륭한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는지, 미술 작품을 어떻게 감상해야 하며, 작품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를 스스로 묻고 생각하도록 꾸몄습니다. 책상 위에서 미술관을 산책하듯 책을 통해 예술적 소양을 쌓으며 우리가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예술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