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기술을 숭배하지 말라
글쓴이
그렉 엡스타인 저
출판사
에이콘온
출판일
2025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그렉 엡스타인

하버드와 MIT에서 인본주의 사목 역할을 하며 학생, 교수, 교직원들에게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윤리적이고 실존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 매체 [테크크런치]의 첫 ‘상주 윤리학자(ethicist inresidence)’로 활동했고, [더 컨버세이션]에서는 “미국인과 종교와의 관계 방식을 바꾼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Good Without God(무신론자의 선)』(William Morrow, 2010)의 저자이며, [MIT 테크놀로지 리뷰], [CNN], [보스턴 글로브], [워싱턴 포스트], [뉴스위크]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해 왔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테크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종교가 된 시대!"
하루 수백 번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당신에게,
테크 중독에서 벗어나 인간성을 되찾는 길을 제시하는 책!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부터 확인하고, 지하철에서 고개를 숙이고 화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마치 현대인의 '기도 자세'처럼 보이는 시대. 하버드와 MIT의 인본주의 사목자인 저자 그렉 엡스타인은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중독이 아닌 '종교적 현상'으로 분석한다. 그는 이 책을 내기 위해, 5년간 200여 명의 전문가를 인터뷰하며 테크가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종교로 자리 잡았는지 파헤쳤다.

이 책은 빅테크 CEO들이 새로운 종교적 우상이 되고, 스마트폰이 현대인의 신체 연장이 되며, AI가 신화적 성격을 띠는 현상을 종교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테크 불가지론'은 맹목적 숭배도, 무조건적 거부도 아닌 비판적 거리 두기를 통해 기술과 건강한 관계를 맺자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저자 자신도 테크 중독으로 치료받은 경험이 있어, 이 책의 진단과 해법은 더욱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이 책은 기술에 대한 맹신이나 공포가 아닌, 비판적 시각과 실질적 기준을 원하는 독자를 위한 인문 필독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