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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생을 바꾸는 뇌과학 시간표
글쓴이
가바사와 시온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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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바사와 시온

정신의학에 기반한 멘탈 관리와 행동력 향상법을 전해온 정신과 전문의이자 누적 26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삿포로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인간의 마음과 심리를 이해하고자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 뇌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마음의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불안, 스트레스, 인간관계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매일 영상을 업로드하며 69만 구독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는 ‘시간이 없다’, ‘방법을 잘 모르겠다’ 등 여러 이유로 마음 치유를 미루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집필한 책이다. ‘사람을 바꾸는 힘은 말에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8주 동안 치유의 문장을 읽고 쓰면 불안과 걱정을 지울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가 쓴 다른 책으로는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거야》가 있으며 이 책은 일본 글로비스(GLOBIS)경영대학원 주관의 ‘비즈니스 서적 그랑프리 2023’ 자기계발 부문 수상작이다. 이외에도 누적 100만 부를 기록한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나는 4시간 일하고 8시간 논다!”
뇌 안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내는 24시간 설계의 법칙

“당신의 뇌는 이미 해답을 알고 있다.
집중력이 터지는 순간을 놓치지 마라!”


무조건적인 응원과 위로를 원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근본적이고 과학적인 해결책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예전의 방식에 머물러 있는 분야가 있다. 바로 ‘시간’이다. 시간을 관리하는 도구들은 진화하고 있지만 방식은 여전히 일찍 일어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등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인생을 바꾸는 뇌과학 시간표》 속 ‘뇌과학에 근거한 최고의 하루’ 루틴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7년 만에 전격 복간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제는 시간 관리도 과학적으로 하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은 수년 전부터 뇌과학에 근거한 시간 관리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온 인물이다. 그는 집중력이 터지는 순간인 기상 후 2~3시간, 휴식을 취한 직후, 퇴근 직전, 마감 전날 등을 활용해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배치하면 평소보다 소요 시간이 줄어들어 같은 시간이어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의 면적이 늘어난다고 말한다. 그가 발견한 집중력이 폭발하는 시간대들의 공통점은 뇌에 활력이 넘치거나 뇌 속이 말끔히 정돈된 상태라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가 소개하는 운동, 장소 변경, 명상 등의 방법을 통해 시간대 별로 필요한 뇌 속 물질 농도를 높이는 법을 실천하면 뇌를 리셋해 두 번째 집중의 골든타임을 맞이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해진다.

결국 이 책은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하려 애쓸 필요도, 강한 의지로 자신을 몰아붙일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지금보다 덜 일하고도 더 큰 성과를 내고 싶은가? 퇴근 후에도 지치지 않는 삶을 원하는가?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늘리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빼곡한 스케줄러’가 아니라 ‘뇌의 시간표‘다. 그를 깨닫고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과 피로 대신 집중과 여유가 흐르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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