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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위기경영
글쓴이
최병철 저
출판사
대경북스
출판일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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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철

현재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능력과 역량의 차이를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ESG경영과 기술경영 및 안전경영을 가르친다. 나눔운동체험본부를 설립하여 무료로 나눔운동지도사를 양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 안전문화진흥원 원장이다. 인생 이모작대학을 설립하여 운영한다.
《맹자 장자에게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묻다》,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갈거라고? 결정판》, 《협업경영 & 자기경영》, 《세네티즈마케팅》, 《ChatGPT와 100문 100답》 등의 저자이다.

〈앎묵지〉 스토리튜터 양성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형식지 과잉의 문제를 지적하고, 그 대안으로 삶과 경험에서 체득한 앎묵지를 재생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앎묵지 스토리튜터를 양성한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고 주장한다. 〈북세통〉(책으로 세상을 통찰한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 매주 토요일 주말독서경영아카데미를 통해 책 1권을 강의한다. ESG경영평가사, 행사위험평가사, 북텔러, 역경지도사, 기업교육전문강사 등 자격 23개를 만들었다. 1인 기업가의 중요성을 넘어 이제 협업 경영을 말하고 싶어한다. ESG와 안전 경영 수준을 인문학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ESG와 안전 문화 수준이 높아진다고 주장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비자의 지혜를 빌어 안전경영을 새롭게 바라본다

바야흐로 AI혁명시대다. 그간의 모든 가치체계와 시스템이 붕괴되고 있다. 지금까지 안전했던 것들이 절벽으로 내몰리고, 천대받아 왔던 것들이 오히려 대우받는다. 내몰리는 자들의 발악이 곳곳에서 목격된다. 그야말로 혁명이다.
역사에서 불확실성과 혼잡성이 가장 극심했던 시대는 춘추전국시대. 그 혼란을 종식시킨 법가사상을 통해 안전경영과 위기경영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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