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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당신이 잘 안다고 착각하는 허 찌르는 분수 이야기
글쓴이
박영훈 저
출판사
라의눈
출판일
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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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훈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몬타나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수학)를 취득했다. 그 후에 다시 교실로 돌아와 학생들을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지금은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겸임교수와 나온교육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새로 쓰는 초등수학 교과서』 시리즈, 『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카페』,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수학대소동』, 『수학, 문명을 지배하다』 등이 있다. 1992년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수학영재 지도교사상을, 2001년 과학기술부장관으로부터 과학도서번역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수학
- 180만 부 경이로운 판매기록 『기적의 유아수학』의 저자!
- 3만 명 초등교사를 가르친 선생님의 선생님!
- 박영훈 선생님에게 다시 배우는, 어른들의 초등수학!
- 수학의 재미와 가치를 찾아가는 인문학으로서의 수학!
- 잘못 배운 어른들을 위한, 분수를 보는 새로운 관점!


어렵고, 재미없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하등 쓸모없는 존재라고 폄훼되어온 수학의 진면목을 발견하게 해주는 『어른들을 위한 초등수학』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수학에 대한 오해는 오해에서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수많은 수포자를 양산했고, 그 시작은 초등학교 시절로 거슬러올라간다.

이 책은 ‘분수’의 정체를 새롭게 밝힌다. 지금껏 누구에게도 들어본 적 없는 ‘분수’에 새로운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인류에게 왜 분수 개념이 필요했는지 고대 이집트의 사회와 역사를 탐험하며 분수의 진짜 모습이 만나고, 교육이 아닌 훈련의 장이 된 분수 교육과정의 문제점까지 파헤친다.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수학의 지평을 넓혀주는 재미있는 인문학 책으로, 초등학교 학부모나 교사라면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꼭 필요한 참고 도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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