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글쓴이
조이스 박 저
출판사
블랙피쉬
출판일
2025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이스 박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과 영어그림책 강연을 해오고 있다. NGO 러빙핸즈의 이사로도 활동하며 멘토링 및 지원 사업 홍보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
부탁할 때, 질문할 때, 회의할 때, 말 한마디로 당신의 인상이 결정된다!
명령 대신 존중으로, 품격 있는 표현으로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라!

한국에서는 영어를 가르칠 때 문법과 독해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그래서 단어와 읽기에는 익숙하지만, 문화 차이로 인해 ‘올바른 태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영어로 대화할 때 명령조인 줄도 모르고 “Sit down.” “Give me.” “Wait a minute.”라며 무례를 범한다. ‘Please’를 붙이면 괜찮을 줄 알지만, 원어민의 귀에는 여전히 거칠고 예의 없게 들린다. 무심코 던진 한 문장은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도, 반대로 존중이 담긴 마음을 전할 수도 있다.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는 30년 넘게 다양한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쳐 온 조이스 박 저자의 ‘문법 너머의 영어’ 이야기다. 바쁜 직장인들이 가볍게 들고 다니며 짧은 시간 안에 교양과 실용을 동시에 채울 수 있는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짧은 분량, 간결한 설명,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영어 표현, 한국식 직역에서 비롯된 무례한 문장, 예의 바르고 자연스러운 대체 표현들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알차게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 것을 넘어서 언어 속에 포함된 태도와 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성숙한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무례한 영어에서 벗어나 정중한 어른의 언어를 익히는 것,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어른의 무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