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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경영
글쓴이
윤은기 저
출판사
올림
출판일
2025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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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은기

그는 한 분야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경영·방송·행정·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경영학 석·박사로 인간과 조직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했고, 공공기관과 대학, 산학 현장에서 실천적 교육 리더십을 펼쳐온 교육자다. 평생 운동을 즐기며 체력과 정신력을 다져온 체육인이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와 국립극장 후원회장을 맡아 문화예술의 성장과 확산을 위해 뛰어온 문화예술인이다.

그는 결코 과거에 안주하지 않는다. 새로운 지식을 향해 늘 열린 태도를 가진 평생 학습자다. 누구보다 앞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자신이 배운 것을 사회와 나누는 재능기부자일뿐만 아니라 소득의 일부를 꾸준히 나누는 자선가이기도 하다. 그는 대중에게도 친숙하다. KBS·MBC·EBS·MBN 등에서 방송진행자로 활동하며 복잡한 세상을 쉽게 풀어 설명해왔다. 이어령 선생도 그의 타고난 언어감각을 인정할 정도였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신의의 리더’라고 부른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한 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책임지는 그의 모습은 조직에서도, 현장에서도 깊은 신뢰를 만들어낸다. 그 모든 역할의 중심에는 특유의 친근한 웃음이 있다. 그는 언제나 미소 한 줌을 품고 다닌다. 그와 함께 있으면 어느 자리든 분위기가 밝아진다. 교육자, 체육인, 예술 후원가, 방송인, 칼럼니스트, 기부자, 그리고 무엇보다 폴리매스. 다양한 얼굴을 지녔지만 결국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 그는 시대가 요구하는 ‘곱하기형 인간’, X경영을 실천하며 살아온 사람이다. 그의 여정 자체가 X경영의 살아 있는 교과서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차관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서울시 공무원면책심의위원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공공과 민간, 학계와 현장을 넘나드는 실천형 교육·경영 리더십을 펼쳐왔다. 현재는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으로서 ‘협업의 시대’를 이끌고 있으며, 백강포럼 회장, 백소회 회장, 공군정책발전자문위원장,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지도자과정 학장,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공동대표 등의 직책을 맡아 우리 사회 리더들과 함께 가치 확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오랜 기간 KBS 제1라디오 ‘생방송 오늘’, EBS TV ‘직업의 세계’, MBN TV ‘알기 쉬운 경제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저서로 『협업으로 창조하라』(2015), 『대한민국 국격을 생각한다』(2010), 『매력이 경쟁력이다』(2009), 『時테크 시간창조의 기술』(1992), 『정보학 특강』(1987) 등이 있다. ‘공군을 빛낸 인물(2015)’, ‘대한민국공군전우회 자랑스러운 공군인(2015)’, ‘제9회 한국HRD대상 CHO부문 대상(2011)’, ‘홍조근정훈장(2009)’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10+10=30, 10X10X10=1,000
더하기(+)의 시대는 끝났다. ‘곱하기(X) 경영’으로 대전환하라!


‘시테크 박사’ ‘협업 전도사’로 늘 한발 앞선 화두를 제시하며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온 윤은기 박사, 그가 요즘 자칭 ‘X맨’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자마자 곧바로 X로 바꾼 이유는? 가난한 청년이 창업해 당대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된 비결은? AI가 일상화되고 인간과 AI의 협업이 고도화되면서 ‘초성과’와 ‘초리스크’라는 새로운 현상이 등장하고 있는 오늘날, 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윤 박사가 오랜 시간 심사숙고 끝에 찾아낸 부호가 바로 X라는데, 도대체 X가 뭐길래? 그가 ‘더하기(+) 경영’의 시대가 저물고, 초융합과 초협업을 통해 가치를 폭발적으로 증폭시키는 ‘곱하기(x) 경영’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한 까닭은?

AI혁명시대의 특징은 초성과와 초리스크다. 10+10=20 이지만 10x10=100이 나온다. 10을 세번 더하면 30이지만 세번 곱하면 무려 1,000이 된다. 곱하기는 순식간에 초격차를 만든다. 더하기로는 곱하기를 이길 수 없다. 하지만 곱하기 영(0)을 하면 한순간에 모든 게 영으로 변하고 곱하기 마이너스(-)를 하면 초재앙이 나타난다. X경영을 통해 초성과를 이룩하고 초리스크를 피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리더십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X경영을 잘하려면 리더십과 인재상이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며 저자가 제시하는 ‘폴리매스(Polymath)형 리더’란 어떤 사람일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다. 『X경영』은 단순한 경영이론서를 넘어, AI혁명시대의 신경영 패러다임이다. 더하기의 관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에게는 통렬한 각성을,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이에게는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직장인·사업가·공직자·교육자·학생에서 CEO·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초성과와 도약을 꿈꾸는 모든 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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