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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이 온다
글쓴이
아르빈드 나라야난 외 1명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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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르빈드 나라야난

프린스턴대학교 컴퓨터과학 교수이자 정보기술정책센터 소장이다. 널리 사용되는 컴퓨터과학 교과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기술(Bitcoin and Cryptocurrency Technologies)』과 『머신러닝의 공정성(Fairness in Machine Learning)』을 공동 집필했다. 기업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밝히는 연구인 ‘프린스턴 웹 투명성 및 책임성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그의 연구는 머신러닝이 문화적 고정관념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보여주는 최초의 연구로 평가받는다. 2023년 《타임》에서 AI 분야 영향력 있는 100인(사상가)으로 선정됐고, 경력 초기 단계의 뛰어난 과학자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인 ‘젊은 과학자 대통령상(PECASE)’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 버블에 면역이 있는 기업은 없다” ─순디르 피차이(구글 CEO)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버블 속에 있다” ─샘 올트먼(오픈AI CEO)

★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AI 주식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말라!”
★《타임》 선정 ‘AI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컴퓨터과학자가 쓴 최초의 ‘AI 거품’ 감별 가이드


AI가 인류를 멸종시킨다? 틀렸다. 진짜 위험은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가짜 AI'다. 프린스턴대학교 컴퓨터과학자이자 AI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두 저자는 단언한다. “우리는 기술이 아니라 환상을 사고 있다.” 이 책은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의 과장된 마케팅을 걷어내고, 채용·의료·치안 등 우리 삶을 결정하는 ‘예측형 AI’가 어떻게 19세기 ‘뱀기름(Snake Oil)’ 사기극처럼 작동하는지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수조 달러가 오가는 AI 시장에서 ‘진짜 혁신’과 ‘가짜 기술’을 구분하는 가장 냉철하고 실용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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