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시리즈 25주년 기념
양장본 특별판 출시 - 3종 한정 ‘30일 필사 노트’ 수록
출간 25주년을 맞아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투자총서 3부작이 새롭게 양장본 특별판으로 돌아왔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실전 투자 강의》는 지난 25년 동안 한국 독자들에게 ‘투자 철학’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고전이다. 이번 특별판은 저자의 통찰을 더 깊게 체험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양장본과 필사 노트 구성으로 재정비했다. 특히 돈을 바라보는 태도, 시장과 나의 심리, 실전 투자 전략을 직접 쓰며 정리하도록 구성된 필사 노트는, 코스톨라니 철학을 ‘읽는 것’에서 ‘실천하는 것’으로 확장한다.
이번 기념판은 단순한 재출간이 아니라, 코스톨라니 철학을 ‘읽는 것에서 쓰고 실천하는 것’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록 필사노트는 세 권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성돼, 투자를 처음 시작한 초보자부터 시장에서 오래 경험을 쌓은 투자자까지 모두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들려주는 투자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증권시장의 모든 데이터들을 아는 것만으로 코스톨라니는 만족하지 못했다. 그에게는 ‘환상’이 성공적인 투자와 예측의 엔진으로 남아 있었다. 그리하여 그는 조직적 투기와 증권시장의 컴퓨터들을 경멸했다. 거기에는 환상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것들이 때로는 증권시장의 움직임을 조정하고 그것을 넘어서기도 한다. 이것을 설명하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