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캐나다 유학 이야기!”
마음이 3배로 자란 행복의 여정
“딱 반 발자국만 앞서 도와주면,
아이는 스스로 길을 찾습니다!”
이 책은 엄마가 학생비자로 다시 책가방을 메고, 아이들과 ‘딱 1년’ 캐나다에서 배우고 살며 성장한 유학 동행 에세이이다. 캐나다에서 보낸 1년을 통해 공부를 ‘삶과 일상’으로 바꿔 낸 엄마의 실험기이기도 하며, 낯선 땅에서 맨몸으로 부딪치며 울고 웃었던 한 가족의 기록이기도 하다.
“딱 1년만!” 엄마가 먼저 결심했고, 가족은 함께 출발했다. 아이 셋, 그리고 ‘조금 덜 완벽해도 괜찮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됐다. 저자는 영어를 ‘삶’과 ‘소통’으로 다시 만나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에게 여유와 배려의 공기를 선물하기 위해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그 마음가짐과 실질적인 준비 과정, 공부부터 생활까지 1년 동안 그들이 겪은 모든 이야기, 캐나타 오타와에서의 장면들을 아낌없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