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

  •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흥

글쓴이
윤학렬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5년 12월 3일

리뷰 0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1명
    채널예스
  • 다 읽었어요

    0명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윤학렬

예수의 심장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는, 하나님이 캐스팅하신 부흥자이자 부흥의 기록자. 영화 「부흥」의 감독.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눅12:49)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그 불의 흔적을 찾아서 5개 대륙 120개 도시를 다니며 예수의 불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으로 34년째 살고 있다. 열등감이 크고 자존감이 낮았던 그는,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상처로부터 도망쳐 숨었다. 결국 방송작가와 영화감독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다른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직업을 갖게 되었으나, 정작 그는 행복하지 않았다. 어린 시절, 외할머니 손에 이끌려 갔던 점집에서 “고놈, 신줄력이 있네”라는 말을 들어서일까, 무당과 연이 닿았다. 굿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무당을 인간문화재로 만들어주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매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도를 피해 도망간 가장 밑바닥, 차가운 기도원 바닥으로 하나님이 그를 찾아오셨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만나달라고, 살려달라고 강청하는 그를 주님이 보혈로 덮으셨다. 그리고 사도행전 1장 8절의 ‘증인의 불’로 임하셨다. 하나님은 그의 직업과 성품을 모두 캐스팅하셔서 그분의 영광을 파고들게 하셨고, 영화 「부흥」을 통해서 새로운 부흥의 시즌을 준비하고 선포하게 하셨다.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되어 작가로 등단했으며, 같은 해 SBS 개국과 함께 코미디 작가로 특채되었다. 2003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여 영화 「철가방 우수氏」, 「1919 유관순」 등의 작품을 만들었으며, 영화제작사 (주)더하세 대표이다. 다큐멘터리 영화〈부흥〉전국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밑줄 1개
전체 376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74p
  • 40%

    148p
  • 60%

    222p
  • 80%

    296p
  • 100%

    376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24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