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를 수놓다 필사노트〉는 손글씨 작가 '일지 박소연'이 직접 쓴 문장 위에 따라 쓰며 글씨를 교정하고, 마음까지 정리할 수 있는 감성 워크북이다. 하루 10분, 38개의 명문장을 따라 써보자. 폰트가 아닌 실제 손글씨를 고해상도로 인쇄하여 펜의 압, 획의 흐름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매일 한 문장씩, 38일 동안 나만의 기록을 채워가는 챌린지도 함께 운영된다. 필사한 글을 인증하면 작가가 직접 피드백을 전하고, 꾸준히 참여한 분들께는 작은 선물도 드린다. 혼자서는 어려운 꾸준함, 함께라면 따뜻하게 이어질 수 있다. 악필 교정 부록이 포함되어 있어, 글씨 교정이 처음인 분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