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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레이북 (큰글자책)
글쓴이
김한규 외 2명
출판사
파지트
출판일
2025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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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한규

비즈니스캔버스 세일즈팀 리더로 재직하며 B2B 영업과 고객의 성장을 돕고 있다. Favikon 랭킹 Linkedln 한국 세일즈 분야 1위에 선정된 이력이 있으며, 브런치에서 ‘세일즈해커 럭키’라는 필명으로 체계적인 B2B 영업 방법론을 전파하고 있다. 영업을 싫어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영업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독특한 여정을 거쳤다. 벼랑 끝에서 다시 시작한 영업에서 체계적인 학습과 실험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냈고, 매출을 기적이 아닌 시스템의 결과로 만들어내는 영업 방법론을 추구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좋은 제품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
플레이북이 곧 기업 생존의 무기다.”


많은 스타트업과 기업은 “좋은 제품만 있으면 성장한다”라는 환상에 빠져 있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국내 창업기업의 5년 내 폐업률은 무려 66.2%에 달한다. 결국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판매 구조가 없다면 기업은 생존할 수 없다.
실리콘밸리의 성공 기업들인 페이팔, 구글, 페이스북 역시 뛰어난 제품만으로 성장한 것이 아니라, 정교한 마케팅과 세일즈 전략을 통해 시장을 확장했다. 기업에게 투자금은 곧 ‘시간’이며, 제한된 기회 안에서 시행착오를 줄이지 못하면 성장의 문턱을 넘을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도구가 바로 플레이북이다.

플레이북은 마케팅과 세일즈 전 과정을 정리한 매출 조직의 작전판으로, 고객 발굴부터 관계 구축, 계약 전환까지 이르는 절차를 체계화한다. 해외 사례 중심이 아닌 국내 시장에서 직접 검증된 경험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또한 마케팅과 세일즈를 함께 다루며 두 조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실무 가이드를 제시한다. B2B 매출 조직의 리더, 스타트업 대표, 신사업 리더, 그리고 매출 조직에 새로 합류한 신입 사원까지, B2B 비즈니스 현업에 뛰어든 모든 이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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