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는 나를 돌보는 가장 아름다운 습관입니다!
“매일의 필사가 당신에게 위로를 건네고
내 안의 글쓰기 감각을 깨웁니다”
《하루 한 장 마음을 돌보는 세계 명시》는 릴케, 괴테, 디킨슨, 예이츠 등 세계의 대표 시인들이 남긴 아름다운 명시를 담은 필사책입니다. 언어와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명시를 따라 쓰며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만나 보세요. 각 작품에는 낱말 풀이와 감상 풀이를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또한 ‘오늘의 마음 한 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필사에서 그치지 않고 나만의 글쓰기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매일 시 한 편을 정성 들여 옮겨 쓰는 동안 당신의 마음은 단단해지고 글쓰기 근력도 길러집니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선물을 건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