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소중하지만
남의 돈 버는 게 쉽지 않은 만큼
꾸준한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부족한 직장인의 시간과 돈을 써가며
MBA에 진학하려는 노력도
회사에 다하는 최선의 일환이다.
이렇게 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사는 게 바람직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나‘는 없다.
[벽돌책 MBA]는 회사에 다니면서
동시에 ‘나’를 만들어 가야 하는 진정한 이유를 제시한다.
결국 MBA 지식은 ‘나’를 만드는 도구이다.
이는 회사에서 인정받고 연봉도 올리겠지만
결국에는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