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마음에는
말로 다 표현되지 않는 수많은 감정이 있습니다.
《마음이 자라는 감정 컬러링북》은
색칠 놀이를 통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들여다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정서 성장 컬러링북입니다.
기쁨·신남·궁금함 같은 긍정적 감정뿐 아니라
슬픔·외로움·억울함·두려움처럼 표현이 어려운 감정까지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담았습니다.
각 페이지에는
4?6세 아이가 색칠하기 좋은 굵은 라인과 넉넉한 여백,
전신 표정 중심의 직관적인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감정을 색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색칠을 마친 뒤
“나는 이렇게 느꼈어.” 하고 마음을 말하도록 응원하며,
가정·어린이집·유치원에서
감정 대화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감정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어떤 색으로 칠해도, 어떤 표현이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의 감정을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힘을 길러줍니다.
색칠하는 동안 마음도 함께 자랍니다.
오늘,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