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수명山紫水明 봉화에서 유년을, 추로지향鄒魯之鄕 안동에서 학업을, 교육도시 부산에서 교학상장敎學相長하며, 소파小波 인권연구소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로 활동했다. 퇴계의 민본사상 연찬硏鑽 및 논저論著, 『백성이 근본이다』, 『세월호, 퇴계선생이 아시면 어찌할꼬』와 단편소설집 『배필配匹』, 『쌍계사 가는길』, 시집 『시 읊으며 거닐었네 1 신화의 땅』, 『시 읊으며 거닐었네 2 에덴의 동쪽』 등이 있다. 한국화 개인전을 진행했다.
1945년 하얼빈에서 태어나
1946년 삼팔선을 업혀서 넘었으며
유년을 청하동천 봉화에서
학업은 추로지향 안동에서
부산에서 교학상반 하였다.
-월남파병 2회
-교육부 NEIS 개발팀장
-국가 인권위원회 인권강사
-전국 노인인권 지킴이
* 저서
-쌍계사 가는길
-청량산 길
-우리말 항아리
-백성이 근본이다
-단편집《배필》
-청하만필 ① 사이공의 추억
-시 읊으며 거닐었데 ①~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