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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선사 시대의 타임캡슐 고인돌
글쓴이
박윤규 저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출판일
2022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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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윤규

경남 산청 지리산 끝자락에서 태어나 부산 끄트머리에서 소년기를 보냈고, 지금은 월악산 미륵리에서 동화를 쓰고, 고양시 일산의 대안학교인 다산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으며, 오월문학상에 소설이,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앙대, 건국대, 서울예술대에서 문예 창작을 강의했고, 오월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만화 그리기를 좋아하던 초등학교 시절, 작가가 꿈인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를 배웠다. 그때부터 품은 작가라는 꿈을 이루어 시와 동화, 청소년 소설을 쓴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깊은 관심이 있어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시리즈(전 10권)를 모두 엮었다. 이 외에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내 이름엔 별이 있다』를 비롯해 장편 동화 『산왕 부루』 1~2, 『버들붕어 하킴』,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UFO가 나타났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등이 있다. 그림책으로는 『팥죽할멈과 호랑이』, 『안녕, 태극기!』, 『선사 시대의 타임캡슐, 고인돌』, 『신기한 사과나무』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학습
우리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오래된 타임캡슐, 고인돌

아리랑·태극기·한글·한양·조선왕조실록을 차례로 다룬‘우리 얼 그림책’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인 『선사 시대의 타임캡슐, 고인돌』은 우리나라 고인돌이 지니고 있는‘문화적인 가치’와‘역사적인 의미’에 대해 일깨워 준다. 우리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나타내는 상징물이자, 마을이 커지고 커져 나라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서 고인돌에 스미어 있는‘우리 얼’은 그 자체로 충분하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고조선이 세워질 무렵인 청동기 시대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생생하게 체험하는 동시에, 우리 문화와 역사의 시작을 오롯이 담고 있는 고인돌에 특별한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고인돌을 만나면
우리 ‘문화’가 보인다!

고인돌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의 발자취예요.
제사장과 부족장이 죽은 뒤 머무는 신성한 장소,
부족과 부족이 만나 하나가 된 것을 의미하는 표식,
마을이 커지고 커져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는 상징이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고인돌 왕국’으로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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