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의 주제는 복음입니다. 복음은 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어이며 전부라고 할 수 있다. 로마서는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한다. 사람들 은 갈라디아서를 작은 로마서라고 이야기 한다. 팀 켈러는 갈라디아서를 다이너마이트로 표현하면서 갈라디아서를 읽는 동안 복음이 심령 속에 폭발하기를 기도한다고 말니다. 루터는 갈라디아서에서 이신칭의((以信稱義)라는 성경의 핵심원리를 찾아내서 종교개혁의 명분으로 삼았다. 그는 “갈라디아서는 나의 서신이다. 나는 이 서신과 결혼했다. 이것은 나의 아내이다”라고 표현함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죄인들에게 병든 영혼을 치유하는 말씀으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