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유족회 창립 30주년 기념
《시대의 얼굴들: 제헌국회의원을 추억하다》 발간!
기억에서 기록으로, 가족이 전하는
제헌국회의원의 발자취
단체 사진 복원을 통해 밝혀진
제헌국회의원들의 얼굴과 가족만이 간직한 모습들 수록!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 추천
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유족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시대의 얼굴들: 제헌국회의원을 추억하다》가 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어느 곳에도 공개되지 않은 가족만이 간직하고 있는 제헌국회의원들의 모습들을 소개한다. 그렇다고 해서 개인 혹은 유족회에만 국한되는 기록인 것은 아니다. “한 사람의 일상이 어떻게 공동체의 미래와 이어지고, 작은 삶의 조각들이 모여 오늘의 대한민국이라는 큰 역사를 만들어 왔는지를 생생히 보여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귀중한 자료”라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말처럼 후대에게 전하는 역사의 한 장면이기도 하다. 제헌국회의원유족회 홍보대사이기도 한 큰별쌤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는 “제헌국회의원들은 지금 대한민국 헌법정신의 출발이 된다”며 “이 위대한 공화국 역사의 여정을 제헌국회의원들과 함께한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어느 곳에도 공개되지 않은 가족만이 간직하고 있는 모습들을 서술합니다. 이 책은 생전 제헌국회의원들을 기억하고 있는 세대의 마지막 기록일 것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세대에게는 나라의 기틀을 다진 분들이 어떤 인물들이었는지를 알리고,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는 제헌국회의원들의 공적 외에 인간적인 모습을 살피는 새로운 연구의 계기가 되기를, 그리고 유족들에게는 그동안 품고 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음으로써 마음의 응어리를 푸는 열쇠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_(사)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유족회 회장 윤인구